(파파고 번역, 일부 수정)
VOLKSWAGEN TYPE 1
범블이 아크에 의한 지구 추락 후 부활시 스캔한 머신은 폭스바겐 타입1이다. 그 둥글고 깜찍한 차체는 작품 내 마스코트적인 범블의 존재를 구현하고 있다. 내부 장식은 분홍색, 외장은 보닛을 향해 오른쪽에 오토봇 마크가 있고 번호판에는 아이러브뉴욕 글씨가 써져있던 적도 있었다.
범블의 모토는 안전운전이며 스피드에 대한 자신감도 없다.
거친 산길 등에도 능숙하지 못해,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거나 점프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작게 돌아가는 작은 차체를 이용해 단신으로 적의 몸을 뛰어올라 그 적의 손에서 중요 무기를 빼앗거나 하는 용감한 활약도 적지 않다.
수륙양용으로 수중 및 수상주행이 가능하다.
"범블"이라는 이름은 해외판 명칭 Bumblebee에서 축소된 것이다. Bumblebee는 호박벌이라는 뜻으로, 황색과 흑색의 컬러링으로 세심하게 적에게 타격을 주는 범블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라 할 수 있다.
BUMBLE
-역할 : 정보원
-좌우명 : "가장 작은 것이 가장 위험한 것으로 될 수 있어."
-프로필
범블은 초기 오토봇에서 가장 작은 전사이다. 체력적으로도 힘이 없고 스피드도 느린 그이지만, 그 작은 몸을 이용해 정찰과 잠입 등의 위험한 임무를 용감하게 완수한다. 탐색 능력이 뛰어나고, 적지에 침투했을 때는 누구보다 먼저 적의 센서를 발견했다. 또 왼쪽 어깨부터 고성능 레이더를 전개하여 침공지점을 즉각 도출할 수 있다. 상냥한 성격으로, 동료나 친구가 열세일 때는 솔선해서 지키는 남성다움이나 크림직이나 B.O.T 등 트러블을 일으킨 자의 죽음도 진심으로 슬퍼하는 깊은 자애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그리고 자신보다 큰 적에 대해서도 홀로 맞서 스스로 죽음의 위험에 뛰어들어 임무를 완수할 용기도 갖추고 있다. 그러면서도 에너존을 구해 당장의 걱정이 없어지자 그 앞의 문제를 미루거나 코스믹 러스트로 빈사의 중상을 입었을 때는 고향에서의 죽음을 바라는 등 마음이 약한 부분도 있다. 또 지각하는 버릇이나 도중에 딴짓을 하는 게으른 면도 있다. 콘보이 사령관에게 강한 동경과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콘보이에게 기대받고 있다고 느끼면 평소 이상의 의지를 보인다. 전투에서는 힘이 없기 때문인지 낭떠러지에서 떨어지거나 폭포로 떨어진 곳에서 붙잡혀, 포로나 인질이 되는 일도 종종 있다.
그런 용감함과 인간미 넘치는 나약함과 애교를 겸비한 것이 범블이다.
지구인 소년 스파이크와는 절친한 친구 사이이며, 언제나 함께 행동해왔다.
▷오토봇 정찰병
▷작지만 용감한 갭모에 매력의 소유자
▷근데 오토봇은 작은 녀석들이 더 거칠지않나
커여워
열일추
거칠고 용감한 범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