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랜스포머랑 고봇 이전에 닉커박커라는 회사에서 변신로봇 장난감을 출시할려고 했음. 얘네는 톤카랑 하스브로와 다르게 자체 디자인 노선을 택함. 타이틀은 미스테리안이고 골드라이탄에 강하게 영향을 받음.

제품 컨셉까지 대략 잡고 마블이랑 합의해서 스토리를 논의하던 중에 회사가 하스브로한테 합병당하면서 계획 백지화.
허퍼, 윈드차저, 브런, 기어스는 사실 마이크로 체인지 디자인이 아니라 이 미스테리안용 디자인이었을 가능성이 높음. 얘네가 어떻게 마이크로체인지에 들어갔는지는 현재로서는 모름.

2. 마블 프로덕션 (마블 코믹스와 별개 회사, 얘는 애니메이션 담당)의 트랜스포머 초안으로 추정되는 작품에 대한 정보 몇. 페어레이디Z 로봇이 악역이었던 모양?

3. 근데 아까 위에 말한 미스테리안 제품들이 마숀이라는 왠 듣보잡 회사에서 84년에 출시됨. 미스테리안 관련 기획안들은 하스브로가 먹었으므로 하스브로한테 있어야 말이 됨. 어떻게 이렇게 됐는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