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놨던 건데 이제야 개봉해봄
"아이구,,, 이 할비.. 줄려구... 사온겨?? 기특혀라...."
내용물은 투명케이스에 들어있고, 설명서 1장,
나사 및 작은부품은 비닐에 들어있음
로봇모드때 고관절부분이 되는 엔진부분 교체.
합체때 비주얼 향상을 위해 경첩 하나 추가됨
기수부분 교체.
맨 첨단의 고무부분만 원래 본가 것을 쓰고,
나머지 부분은 DNA제 파츠로 교체함.
조종석 뒤쪽에 보면 탈착 가능한 접합선이 생겨있고,
노란 점이 빠져있음. 근데 이 부분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데 후술하겠음..
손은 가동식으로 교체.
도끼 손잡이에도 추가부품을 끼움
위에서 교체/부착한 파츠들 말고 나머지는
변형/합체 때 추가부품식으로 부착하게 되어있음
SR-71모드에서는 위 사진의 다섯 부품이 장착 가능.
뒤쪽 세 부품은 수납 이상의 의미는 없...
근데 앞쪽에 새로 생긴 카나드익은 실제 SR-71기에
없기 때문에 매우 거슬림...
로봇모드에는 아까 SR-71 꽁무니쪽 부품을 제외한
4개의 부품 사용
그 전에, 가동손 생겨서 지팡이 짚는 모습이
훨씬 자연스러워 진 게 보기 좋다.
부품들은 등쪽에 장착. 없던 날개가 생기는 게
여기서는 일단 비주얼적으로 나쁘지 않아 보인다.
그런데, 아까 카나드익이었던 아래쪽 뾰족한 날개는
원래 제트파이어 등판 부품을 고정시켜 주는
조인트를 빼앗아 쓰기 때문에, 장착하고 나면
등판이 덜덜거리는 문제가 생김...
그래도 앞에서 보기엔 좋다.
도끼에 끼운 추가 파츠 덕에 자연스럽게 쥘 수 있음
여기가 사실 진짜 문제인데, 교체한 기수부분의
부품 조형이 본가만큼 깔끔하지 않아서인지,
변형중 저렇게 벌어지는 현상이 생김
특히 고무부분이 이상하게 뒤틀리는게 거슬려...
로봇모드 등짝에서도 벌어진 틈이 눈에 띄고..
옵티머스 트럭에 나머지 부품을 수납하는 기능은
너무 억지스러워서 시도해보지 않음...
그럼 이제 합체
사실상 이 제품의 존재의의는 합체인듯
오.... 겁나좋군.......
다리랑 백팩은 ㄹㅇ 경이롭다
총도 젯파 몸통 쓰는거보다 훨 이쁘고
포징은 이정도가 한계일듯... 뒤가 많이 무거워져서
계속 고간부에서 뒤로 고꾸라짐
아까 문제라고 했던 기수부분을 원래 본가 것으로
다시 바꿔봤음. 어깨장갑이 약간 길고 밑으로 처지긴
하지만 못봐줄 정도는 아닌듯해서 이대로 쓰기로 함.
아래쪽 표시된 부품은 원래는 빼라고 하는데, 빼기
힘들어서 안뺀 상태로 합체해봤음. 이것도 보기에
나쁘지 않아서 이대로 갈듯..
번거롭게 손은 많이 가는 제품인데 쓸만한듯.
SS 제트윙옵 있으면 추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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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틀 프라임 리뷰추
리뷰 볼때마다 업글킷 겁나사고싶다 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