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판매자
B: 구매자

B는 웨이장 하운드를 노파손, 노분실로 알고 구매했다는 조건이 있음.

(B)
물건 받아보니 파츠 누락이 있었음.
A와 문자를 주고 받다가 A가 잠깐동안 답장이 없음
그러자
담날 환불 해달라 함

(A)
파츠 누락한 적 없다.
일단 물건 보내라 받고 환불해주겠다.

(B)
니가 잘못 한건데 뭔 소리냐 빨리 입금해라 니 잘못이다.
정카에 올리겠다

그러고 B는 정카에 올렸으나 검수 후 환불이 맞다는 소리 듣고
부분 환불 받고 물건 보냄

여기서 일이 또 터짐

(A)
물건 확인해보니 왜 부셔진 부분이 있느냐?

(B)
만져보니까 갑자기 툭하고 부러졌다
애당초 나는 파츠 누락 관련해서 얘기하고자 했으나
니가 연락이 없어서 환불해달라 한거다

(A)는 빡쳐서 정카에 올림

누가 잘못한건지는 개개인의 판단에 맡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