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릉여왕이 있었을 때는
갤이 좀더 전문적이었어

근데 지금은 저질 리뷰만 넘쳐나고 있지

이러쿵저러쿵 해도 부릉여왕이 있었을 때가 갤은 제일 양질의 리뷰가 넘쳐나고 활기차고 좋았던것 같어

그렇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