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옵 품절 사태때 깨달았다.


 늦으면 후회해봤자 소용없다. 


그러므로 정발하자마자 지른다. 


할인은 필요없다.


그것이 흑우로서의 바람직한 자세인 것이다.


그러므로 나는 된다 최사장의 흑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