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윙만 기다렸는데, 지난 달 이베이서 주문했던 드레드윙 무기도 같이 왔더라. 원래 1시즈음 받았는데, 사정이 생겨서 무척 늦게 뜯어보네. 그래서 오택글에서 어택글이 되버림…;;;


모두가 봤을 법한 패키지.


어깨 날개 이슈를 듣고 어깨를 수정.

F4 팬텀의 라이선스 문제 탓인지 무근본 전투기.

트포프 드레드윙과 비교.

사이 좋게 스탠드를 이용해 비행.

로봇 모드 재현도는 진짜 전설이다…

클리어 때문에 조금 아쉬운 마스크.

내건 오른쪽 눈 밑에 붉은 선이 남았는데, 흉터라고 해야지 뭐.

드레드윙 로봇 모드와 크기 비교.

드레드윙이 보이저급 치곤 많이 작은 편이긴 하다.

와! 가동손!

사운드가 간지나던 무기.

뽑기 운이 없어서인지, 오른쪽 어깨가 무척 뻑뻑하더라.

얍!

왼손도 가동손이었으면 좋았을텐데, 이쪽은 그냥 평범한 손.

손목 교체를 통한 무기. 생긴 걸 보면 왼손 안에 들어있던 무기가 전개되는 방식이네.

스튜디오 아따를 땐 게 이놈이라 범블비도 없어서 대충 한 컷.

드레드윙 무기 박스.

구성품.

대포로 결합 완료.

본가 무기는 그래도 총구 재현율은 높은 편.

검은 길게 잘 나온 편인데, 문제점은 조금 있다 후술.

대포는 대충 이렇게 잡는다.

기존 제품보다 검이 길게 나왔기에 좋아 보이지만…

손잡이가 검과 대포의 손잡이를 모두 겸하기에 기믹 중시의 물건이라 검으로서 적합하진 못 해. 하나 더 산 뒤 순접을 써야될거야.

폭탄은 프라 재질이 너무 약한 것처럼 느껴져서 부서질까봐 좀 불안해. 양쪽 날개에 붙이는 방식으로 보관 가능하더라.

애니메이션에 나온 것처럼, 등에 무기를 꽂을 수 있어.

블리츠윙과 드레드윙. 윙윙 형제?


둘이 함께 도착해서 만족스럽긴 하지만, 블리츠윙은 접합부가 약해서 바니쉬 칠하긴 했지만, 오른쪽 어깨가 너무 뻑뻑하더라. 윤활유를 발라주고 싶지만 집에는 그런 물건이 없어서 Fail…


드레드윙의 무기는 손잡이 부분의 결합이 약해서 잘 분리되더라고. 내거만 그런지 모르겠지만, 순접으로 보강할 생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