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봇 친구들과 평화로이 우주를 떠돌던 스모크스크린

그러나 몹쓸 외계인의 계략으로 스모크스크린과 친구들이 탄 우주선이 납치당하기에 이른다

저마다 정지 광선을 맞고 에너존을 추출당하기 일보직전

스모크스크린은 숨겨온 손재주로 이를 피하고 외계인과 협상을 시도한다

인근의 카지노 행성에서 에너존을 몽땅 따오기 전까지 친구들을 풀어줄 수 없다는 내용

과연 스모크스크린은 정의의 도박마가 될 것인가 밑장 빼다 걸려 손모가지를 찍힐 것인가







1~2세대 닛산 페어레이디의 금형를 돌려먹었던 찌원 장난감이었지만

어스라이즈로 오면서 정체불명의 스포츠카가 됐다

문짝 데칼도 38에서 80으로 변경됐는데 뭐가 얽혀서 바뀐걸까




프라울이나 블루스트릭은 리어램프 도색도 돼있든데 심심해서 많이 아수움

대신 범퍼가 생겨서 만족해야하나?





차폭은 사스왑쪽이 더 넓은 편임

생각보다 작았는데 막 그렇게 엄청 작지는 않고 그냥 오토봇 병사 1 포지션 정도는 충분함





전장은 삐까뜸





동봉된 무기는 이상태에서 장착해준채로 변신도 가능함






로봇모드임

무난의 끝을 달리고있어서 빨리 프라울이랑 블루스트릭 갖고싶음







도박마는 3조형중 G1 작중에서 유일하게 탑형 포대를 어깨에 올려놓고 있었는데

어스라는 그냥 이걸 간소화시킨모양이라 아쉬움

차라리 이걸 은색사출로 뽑던 흰색사출로 뽑아서 프라울에도 껴줄수있게 했음 좋았을텐데

탑형 포대 아쉬워서라도 시지 블루스트릭이든 사야할거같음

라이플은 작중 그모습 그대로인데 퍼렁퍼렁만 할뿐임





딱히 얼굴은 분할사출된건 아니고 통짜사출에 도색만 올려놓은 부분임

뽑기운 작용하면 이쪽도 염두해야할 것





크기는 앞서 말했듯 오토봇 병사 1 딱 그정도임






머장이랑도 이만큼 차이나 줌





차량형 로봇은 어째선지 꼭 이런 포즈 해줘야할거같음





허리 돌아가고 손목 돌아가고 머리 좌우 위로 가동되고 발목이며 무릎 다 잘 돌아가는데





겨드랑이 ㅗㅜㅑ에 돌출된 숫핀이 팔에 끼워져 고정되는데

저게 탈락이 좀 잦은편임

그렇다고 저게 고정성이 떨어져서 몸통이 흐느적거리는건 절대아니다만

뭔가 단단하게 꽉 잡힌 느낌은 살짝 부족해서 아쉬움

걍 갖고놀때 장난감 어깨 부분에 힘주고 갖고 놀면 되는 부분이긴 함






사실 이 포즈가 제일 맘에 듬 ㅋㅋ루삥뽕







오토봇 잡졸 1 역할은 물론 주인공 에피까지 탄탄해서 인기가 높음

난 먼저 갖고 놀고있을께 정발 존버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