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게 왔다 



걍 복제품이고 다들 잘 알테니 딱히 머 할말이 없네...

첫인상은 좀 커서 놀랐음 어째 본체보다

서비스로 들어있던 고양이 사진이 더 맘에드네


고양이 말나온김에 우리집 고양이도 봐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