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토노머스 맥시머스가 뭐하는 놈이냐면 무려 최초의 트랜스포머 13인 중 하나다. 스스로를 고독한 수호자라고 자칭한다.
프라이머스가 죽은 후 사이버트론은 분열되고 사이버트로니안들은 고향을 버리고 떠났다. 남은 것은 Hi-Q라는 것에 자신의 영혼을 봉인한 옵티머스 뿐이었다.
옵티머스는 네오 나이츠라는 멤버들과 함께 사이버트론 깊숙한 곳으로 탐험을 떠났다. 최후의 오토봇은 그들이 자신을 찾아낸 것을 놀라워했다. 그러나 그는 곧 전사로서의 자신의 본성을 깨우치고 옵티머스의 새로운 육체를 만들어냈다.
최후의 오토봇은 사이버트론 행성이 분열되지 않았으며 리포매팅중이라는 것을 보여주었다. 최후의 오토봇은 사이버트론이 안정화되기 위해 돕고 있었다.
그 후, 최후의 오토봇은 옵티머스, 네오 나이츠와 함께 Klo라는 행성을 탐험했으며 이미 디셉티콘에게 학살당한 오토봇 병사들을 발견했다. 최후의 오토봇은 오토봇의 역습을 지원하였으며 적에게 학살당한 모든 오토봇을 부활시켰다.
드디어 오토봇은 사이버트론을 되찾았으며 디셉티콘은 머나먼 우주로 방랑의 길을 떠났다.
출처: TFWiki 대충 번역
뭐야? 진짜 있네? - dc App
최후의 기사가 여기서 스토리 영감 얻은건가? 트포6 나왔으면 옵티머스가 결국 저렇게 됬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