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번역, 일부 수정)



NISSAN CHERRY VANETTE

닛산의 원박스카인 체리 바네트, 일반적인 승용차와는 다른 밴만의 크기와 정열적인 붉은 컬러링이 돋보이는 그 차체는 바로 아이언하이드가 변형하는 비클 모드에 어울리는 모습이라 할 것이다. 한번 사건이 발생하면 용감한 트랜스폼 구호와 함께, 콘보이가 변형한 트레일러에 이어 대지를 질주하며 현장으로 급행하는 모습이 인상 깊다. 내부에는 동료가 탈 수 있는 공간 외에 무장이 실려 있어 차량 뒷부분에 범블비를 태워 캐논포 포수를 맡기기도 했다. 또 인류가 개발한 울트라 전투기 실험에 참여했을 때, 차내에 무선 조종 모드의 브로드캐스트를 싣고 갔지만 동료가 있어 안심해서인지 같이 타고 있던 사운드웨이브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자신의 차내에서 전투가 시작된 것으로 간신히 상황을 파악하는 등 조금 실수하는 면도 엿보였다. 스피드를 내세우는 차종이 아니지만, 메인테넌스를 맡기는 라쳇에게 "왕에 튠업한다면 내친김에 말이야, 조금만 마력을 올려주지 않겠어? 그러면 스턴티콘 부대에 지지 않는 스피드를 낼 수 있을 텐데."라고 전사로서 더욱 강해지고 싶은 생각을 토로하기도 했다.






IRONHIDE

-역할 : 경비원

-좌우명 : "집적회로는 근성을 대신할 수 없어."

-프로필

아이언하이드는 오토봇 전사 중에서도 손꼽히는 베테랑 전사다. 항상 최전선에서 싸우는 용맹함을 갖고 있으며, 평소 콘보이의 옆에 서서 의견을 말하는 경우도 많아, 사실상 부관의 입장이라 할 수 있다. 머리에 피가 거꾸로  솟는 거친 면도 있지만, 반면에 동료에 대한 마음은 남달리 강하며, 메가트론의 포격에서 콘보이를 감싸 중상을 입는 등 종종 동료를 보호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로봇 모드로의 변형을 봉쇄당해 디셉티콘에 처형될 뻔하기 직전에는 "훌륭한 동료들이 있어서 나는 행복했다."고 그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인간인 스파이크 일행들과도 강한 우정을 맺고 몸을 던져 그들을 보호하는 일도 적지 않았다. 전사로서의 책임감도 강하고, 이모빌라이저 사건 때는 그것이 화근이 되어 자신의 실수를 책망하며 "나를 전사에서 격하시켜 달라."고 간청하기도 했다. 고향 사이버트론 행성에는 크로미아라는 연인이 있고, 수백만 년만에 재회했을 때도 서로 변함없는 사랑을 이야기했다. 하지만 그런 그도, 후에 유니크론 전쟁이라 불리는 전투 속에서 메가트론의 손에 걸려 장렬하게 전사하게 된다. 끝까지 적에게 굴하지 않은 그의 모습은 가히 전사라 불릴 만한 것이었다.






▷오토봇의 긍지 높은 전사

▷크로미아 남친

▷그런 그마저도 더무비에선 퇴갤

▷완구는 완벽한 비클&로봇 재현, 넘치는 루즈로 마피 띵품라인 중 하나임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