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클모드
라이센스 때문에 팬텀이 아닌 무근본 뱅기로 나왔다
뭐 그래도 앞부분의 뜬금없는 까만 도색만 빼면 조형감은 ㄱㅊ긴 함
랜딩기어는 수납도 가능
보이저 사이즈임을 감안하면 나름 ㄱㅊ은 두께
뒤의 버니어 처리가 좀 어설픈 건 아쉽다
변형기믹의 일환이긴 한데 콕핏도 열린다
물론 내부는 그없이고 블리츠윙 뒤통수만 있음
무장들은 저렇게 바닥에 수납됨
미사일은 변신시 파츠포머하게 된다
변형기믹을 이용하면 이런거도 가능ㅋㅋㅋㅋ
DOTM 스카이해머와 함께
은근 저시절 비주류 완구들이 띵품들이 많았지
센틀딱과 함께
변신은 27스텝으로 ss보이저치곤 쉬운 편이나
싹 까뒤집는 구조라 손맛은 ㄱㅊ한 편임
날틀은 다 해본다는 거워크 모드
팔다리 위치가 뒤집어지는 구조다 보니
다리 앞으로 빼내지는 것도 좀 불안정하고 팔은 아예 앞으로 못 뺀다
로봇모드
오
3A DLX도 소장했다가 팔았는데
이건 거의 DLX를 그대로 축소해놓은듯한 외관이다
이런게 ㄹㅇ 흙스터피스지
다만 사출색이 좀 많이 하얀 게 아쉽다
깔끔한 등짝
저 척추 몰드는 DLX에도 있던 구조물인데 깨알같이 재현해줬다
출시 전 면상도색때매 말이 많은 놈이었는데
다행히 실제품은 까만칠 제대로 되어서 나왔다
물론 완전 검정은 아니고, 유니크 락다운이나 핫로드 비클 외장처럼 어두운 건메탈 도색이라 실물은 꽤 고급스러움
딴 갤러가 말해준 카나드부분 비엣남은
핀같은거 없이 쑥 뽑아줄수 있는 구조라 쉽게 고쳐줄 수 있다
걍 양쪽 반대로 다시 꽂아주면 됨
도색이 빠져있어 잘 부각이 안될 뿐
보이저급의 작은 크기임에도 DLX의 핵심적인 구조물들은 웬만한건 있을 건 다 있다
특히 옆구리의 피스톤같이 생긴 장치까지 재현해줄 줄이야
다만 DLX에선 옆구리 피스톤이 하얀색이던데 여긴 또 뜬금없이 까만 건 아쉬움
오른손은 벙어리장갑식 가동까지 있다
다만 오른손만 이렇고 왼손은 통짜손임
가동성은 이 정도
다리는 정직한 90도인데
팔이 완전히 접힌다
허리가동은 사실상 없다고 보면 됨
거기다 발목 가동이 앞뒤 가동이 없고 좌우 가동만 있어서
접지력에 다소 마이너스가 되는 점도 단점
날개는 뒤로 접어줄 수도 있다
무장으로 들어 있는 캐논
지리는 디테일 보고가고
이쪽도 마찬가지로 DLX에 있던 핵심적인 요소들은 대부분 살려주었다
극중에서 범블비 목소리 제거한 파츠도 들어 있는데
이건 손을 뽑아주고 끼우는 방식
극중 장면 재현
범블비와 함께
짚범이 많이 작긴 작다
범무비 떼샷
다 거를거 없는 띵품들이다
스크래퍼와 함께
이렇게 보니 블윙도 꽤 크네
먼저 받고 리뷰 쓴 갤러들도 많아서 장점 위주로 쓴 갤러들도 많으니
난 단점을 한번 적어 보자면,
-문신스크림처럼 사출색이 너무 하얌
-발목 앞뒤가동이 없어서 접지력에 다소 지장을 줌
-비클이 팬텀이 아님
-가슴팍 고정 안돼서 팔 움직일 때마다 들썩거림
정도가 있겠는데
5만원으로 이렇게 DLX 축소급 퀄을 뽑아줬는데 저 정도 아쉬운 점들이야 레드썬은 충분히 되는 띵품이다
스크래퍼때도 그렇고 본가 퀄이 많이 발전하긴 했네
3일째 갖고노는데 ㄹㅇ 감동의쓰나미
펜텀좌를 돌려주세요 흑흑
진짜 팬텀으로 나왔음 어땠을까 그생각만 들더라
팬텀좌로 나왔으면 다들 기저귀 차고다녔지 이건뭐 오줌도안나옴 ..
난 블리츠윙 다 좋은데 팔다리가 너무말라서 고민중임 육중한 멋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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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건 아니고 2만따리인데 후보정 한번 돌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