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프레대콘(애니머트론)만큼 이후매체 수혜 많이 입은 팀도 없다고 느끼는데

지금이야 여러가지 이유로 강한 인상을 심어줘서 이미지가 좋지만


G1 원작 애니메이션에서만 해도 딱히 강하다는 인상을 주지 못하는 팀이었음.



2010 5화에서 호기롭게 첫 등장하고 합체해서



처음엔 좀 위압감있게 나오나 싶더니



당장 바로 그 화에서 스카이링스 하나한테 털리고



리더란 놈은 동료들 버리고 튀기까지 하는


원작 G1 애니메이션에서는 진짜 호구중에서도 완전 상호구팀이 따로 없었음.


등장 비중이 적은건 둘째치고 등장해도 뭔가 메나졸만큼 '아오 저 ㅅㄲ 어떻게 잡냐' 같은 임팩트있는 모습을 보여준적도 없고.


나오는 에피소드마다 당하는 역할 도맡는 야라레메카 스타일.


이게 2010만 그런게 아니라 헤드마스터즈에서도 고대로 이어짐. 게다가 거기선 라이덴까지 나와서 더 자주 털림.


그래도 비스트 합체전사라는게 꽤 임팩트있고 어쨌든 디자인은 멋지다보니


이후 코믹스나 다른 여러 매체에서 많이들 띄워줘서 지금처럼 강하다는 인상을 받는거 보면


정말 수혜 많이 입은 팀이라는 느낌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