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M 디럭스 탑스핀의 색놀이로 나온 아머 탑스핀

뭔 요상한 컬러링인가 싶겠지만

지미 존슨의 2011년 임팔라를 모티브로 하고 있음


참고로 탑스핀 원본 되는 차량이 지미 존슨의 차량임

앞부분 클로즈업

저 가시 생각보다 꽤 뾰족해서 찔리면 아프다

잘도 저걸 경질로 만들 생각을 했구나 하스타카

왼쪽 모습

선명한 코발트 툴즈 로고가 있다

색놀이 하나 만들겠다고 라이센스 딴 거 생각해보니 신기하네

오른쪽

이쪽엔 나스카 스프린트 컵 로고가 프린트 되어있음

특이하게 창쪽에 그물이 이쪽에는 없음

처음에는 파손인 줄 알았는데 찾아보니 원래 이런 거더라 뭐지


뒷쪽은 영화와 다르게 일반 차량의 모습을 하고 있음

기기고가각

비율 좋네

차량 옆면이 통째로 다리가 돼서 길쭉길쭉함

등짐도 거의 없는 수준이고 극중과 디테일이 꽤 일치하는 편

투광도 잘 되고 좋음



허리관절 있고 무릎은 이중관절이고 발목은 볼관절이라 매우 자유로움

등쪽에 무장 때문에 가끔씩 뒤로 넘어지긴 함

저 무장은 볼관절로 연결되어 있는데 후두둑 좀 심한 듯

손에 집게는 가동이 가능해서 무언가를 잡거나 찢는 연출이 가능함


비율 좋고 가동성도 좋고 이러저러 놀기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