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져보고 포징잡아가면서 노는맛

vs

택배오면 박스개봉해서 몇번 보고 바로 장식장에
넣고 구경하는맛 


난 후자가 좀 더 강한편...
그래서 손맛보단 외형을 더 중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