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넷플릭스 한정상영이라 유입도 그만큼 한정적인데다가
분량도 6화밖에 안됨
시즈 라인업만 살펴봐도 6화안에 애들 제품홍보도 다 못하고
실제로 다 못했음
그러다보니 6화안에 전개 파바박 해야하는데
하필 컨셉도 사이버트론 내전이라서 진지하고 어두운 내용이라
어른이들이 좋아하지 애들 보라고 만든것 같지도않음
이 부분에서 일단 유입이 또 갈림
그래서 그런지 설정설명이라던지 이런거 단 1도 없고
자기들끼리 아는 용어가 6화내내 왓다갓다해서
대충 어림짐작으로 지들끼리 말하는 용어가 뭔지 이해하고 넘어가야함 뭐 근데 크게 문제는 없는부분임
내가보기엔 완구홍보용으로 딱히 낸건아니고
넷플릭스에 독점으로 내면 제작비 지원 나와서 싼값에 영상 하나 뽑아낼수있으니까
하스도 그냥 하는김에 해본거같고
하는김에 해보는거라 걍 알아서 만들어봐라 하고 던져준다음에
만드는애들이 자기들 만들고싶은거 만든거같음
애초에 진지하게 홍보용으로 뽑고싶었으면 못해도 12화넘는 분량에
케이블 tv 방송이라도 때렸겠지
근데 뭐 어른이의 눈으로보면 나쁘지 않았음
IDW 기반 코믹스 좀 봣다던지 하면 넷플릭스 독점작 특유의 그 좆만한 예산을 감안하고 보면
그럭저럭 볼만했음
근데 완구홍보용은 ㄹㅇ 아닌거같음
설령 완구홍보목적으로 오지게 각잡고 만들었다고 해도 완구홍보가 됐을까 이걸로?
머 런칭 시점도 시즈라인 끝나고 어라 시작할 때 였으니 완구 홍보용이라기엔 애매한 느낌도 있네. 오히려 이거 홍보용으로 넷플라인이 따로 뽑힌 느낌이 있음
난 그냥 팬서비스라 생각하고 봤는데 나름 재미있었음 - dc App
유튭에 있는 스톱모션 처럼 완구 기믹을 더 반영했으면 괜찮았을듯 - dc App
넷플워포싸는 그냥 팬서비스수준이지 배경설정 ㅈㄴ없고 스토리 어두워서 입문용은 절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