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ㄷㄱㄽ에서 예구했는데 생각보다 빨리와서 좋았음. 거의 잊고있었는데 오니까 더 반갑더라
구성은 되게 알차게 줌 트레일러 바퀴파츠랑 날개, 05옵용 백팩, 무기들 등등
왼쪽물건들이 기존 44옵 무기들. 받아놓고 나열해보니 진짜 그때 왜 욕먹었는지 알겠더라ㅋㅋㅋ그때도 난 그냥 그럭저럭나왔네 싶었는데 이거 받아보니 지금껏 왜 손을 안댔는지 이해가 될정도ㅋㅋㅋ
일단 트레일러에 이렇게 지지대를 만들어 줄 수 있음. 개굳....
비클모드에 끼우면 살짝 들려서 바닥에 끌리지도 않음. 일부로 이렇게 설계한건진 모르겠는데 잘만들었다는 생각들었다
하이라이트중 하나인 무기고(?)
제트윙을 접어서 방패끼워준다음 트레일러 사이에 얹어두는 형식인데 제트윙을 기발하게 잘 재활용했음. 기존에 있던 무기+새로온 무기 다 합하니까 자리가 없더라...
그래서 이거 찍고나서 기존의 도끼랑 칼, 방패, 고이고이 포장해서 박스보관ㅋㅋㅋ
05옵의 블레이드와 비교. 진짜 05옵은 블레이드때문에라도 사야된다 ㄹㅇㅋㅋ
한개는 32옵에 끼워준 상태
05옵에 제트윙 장착한 모습
05옵에 끼울때에는 44옵의 달려있는 날개를 떼서 DNA제품에 05옵용 제트백팩이 있거든? 거기다가 날개를 끼워줘서 합체하는 방식이라 좀 번거로움.
근데 개인적으로 05옵에 끼우는게 더 고정성 좋음..ㅋㅋ 44옵은 뭔가 제트윙을 꽂아놔도 뭔가 불안불안하게 고정되는데 05옵은 등에 있던 기존의 등짐들이 다 제트윙에 결합되게 설계되서 고정성은 44옵보다 훨씬 좋음. 등 부피도 크게 안늘어나고
방패도 한쌍이다보니 잘만하면 와우 장착무기처럼 보이기도 함
방패도 큼직해서 드디어 이걸로 뭘 좀 막을 수 있겠다 싶음
방패잡는 방식이 바뀌니 훨씬 다양한 포징이 가능함. 난 똥손이라 이게 최대인듯ㅋㅋ
44옵에 제트윙 장착 날개 꺾이는게 진짜 신의 한수임. 좌우 부피도 어느정도 줄일수 있고 본인 스타일대로 각도조절이 가능하니 뒷면 몰드나 포인트컬러도 좋지만 날개 가동이 진짜 큰 메리트인거 같음
뒷면몰드는 말할거 없이 잘 나왔고~
스탠드없는 나는 그저 벽에 기대거나 쥰내 균형맞춰서 외발세우기 해야됨ㅠㅠ
초회판 황금도끼도 끼우고 보다보면 볼만함. 저렇게 초회판으로 줄거면 칼이랑 한짝씩 황금색으로 좀 주지 ㅅㅂ 깔맞춤 안되게...
으아아아아아ㅏㅏ 센티넬 야발새끼야!!
노올랍게도 방패를 센할배에게도 쥐어줄 수 있음ㅋㅋ 당분간 이렇게 둬야 할듯
가슴이 웅장해지는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
그리고 조금 큰거같은 너클
근데 끼고 빼고 해보니 옵머장 손에 딱맞는 사이즈로 만들면 파손이슈 많이 났을 거 같긴 함
차라리 약간 두툼하게 이렇게 한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인 것 같음
너클오면 무조건 해보는 연출ㅋㅋㅋ 이건 못참지
이렇게 개인적으로 영화3편에서 임팩트나 비중이 어느정도 있는애들은 얼추모았다 문신스스는 톱날무기 말고는 너무 안갖고싶게 생겨서 아직도 살까말까 고민중임
그냥 스스가 너무 이쁘게잘나와서 그런가
아 얼른 레커즈들도 다 모으고싶다
나라면 문신스스 사고 문신부분에 마스킹 존나게 한 다음 스프레이 뿌릴듯
마스킹 준내하는게 뭐임? 깎아낸다 뭐 이런건가?
문신하나하나 마스킹할바엔 걍 통도색하고 새로 그림 - dc App
도색할때 번지거나 침범하지않게 마스킹전용테이프로 붙여서 막는걸말함 개노가다임 - dc App
ㅇㅎ..그걸 그냥 마스킹한다고 하는구나ㅋㅋㅋㅋ
이거 끼우고나면 기존날개는 어떻게됨?
기존 DNA처럼 그냥 무쓸모됨ㅋㅋ 난 기존 파츠들은 DNA상자에 모아놓는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