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가장 비슷하게 생긴 이놈으로 쇼키를 만들까 했는데 역시 팔다리가 펨봇마냥 너무 가느다란게 걸림


적당히 어울리는 모양새를 생각하면 등장작품이 같은 AGE 기반으로 새로운 팔다리를 조달해야할 것 같은데 AGE기반 제품들중 그나마 쉽게 구할만한건 이거고 몸과 안 어울릴 가능성까지 생각하면 무턱대고 사기도 좀 그렇다.


생각해보니 일반판 제품의 컬러가 마음에 안 들어서 한정판으로 예약해둔게 있음 일본기준 11월 발매니 우리나라에선 11월말이나 12월쯤 받아볼 수 있을테고 이놈의 팔다리를 한번 붙여보고서 트라이에이지를 재료로 쓰는걸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안 어울리면 그때가서 다른 팔다리의 조달을 고려하거나 포기해도 늦지 않겠지.


메가트론으로 써먹은 Ez-8과 겹치지 않으면서 드물게 가슴이 평평하고 심지어 열리는 이놈을 사운드웨이브로 개조할까 고려중이었는데 10발매예정이라 보류중인 작업이었다. 레이저비크를 무엇으로 만들까를 고민중이긴 한데 영 안되겠다 싶으면 가슴의 캐틀링을 카세트테이프처럼 보이게 도색하는 방향으로 해결 될 것 같기도 함.

쇼키는 사웨보다 나중에 완성하고 싶었으니 지금 사놓은 제품만으로 0.5버젼 쇼키를 만들고 헤비암즈로 사웨를 만들고나서 한정판 트라이에이지로 개조각 잰다음 완성형으로 만들면 사웨보다 쇼키가 늦게 완성되는 것까지 맞출 수 있을 것 같다.


혹시나 재료로 쓸만한 다른제품 추천할만한 것 있으면 조언 부탁한다.

쇼키는 엠퓨라타설정도 있는만큼 차라리 머리를 새로 만들고 몸이 최대한 닮은걸 쓰는게 좋을 것 같고

자체 규칙으로 건담쪽 제품만 사용하는걸로 하고싶지만 틀딱완구쇼키는 타카라제가 아니었던걸 반영해서 건담이 아니라 다른 제품군도 염두에두긴 하고있다.

그래도 되도록이면 반다이제품에서 벗어나지 않았으면 좋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