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씹덕알씨'로 유명해서 1차가 벌써 끝나, 바로


2차예약까지 간 제품이다.





약간만 간단히 자세를 잡아도


여성의 자세가 보인다.


왜 오랫동안 기다리다, 금방 품절이 되는지 알거 같은거다.




이 제품의 가장 큰 기대는 바로


'실리콘재질의 가슴' 일거다.


심하게 물렁거리는 것은 아니고, 탱탱할 정도의 탄력이 있다.


너무 심하게 누르면 부셔질 듯...




이 제품의 약간 치명적인 단점(???)을 말한다면


어깨관절이 앞뒤로 꺽이지가 않아, 자신의 가슴을 못만진다는 것이다.


마치, '자신의 혓바닥으로 자신의 팔꿈치를 핥는 기분'일려나...


그렇다고 아예 못만지게 하는 것은 아닌데, 한가지 방법이 있다면...







어깨부분까지의 상반신을 최대로


올린다.




그리고 아래를 쳐다보며, 가슴을 만진다...


마치,누군가가 벽뒤에 올라서서 몰래 가슴을 만지는 기분이다.




아~ 푹신푹신해...




그리고 하반신이 놀라 폭주하여, 통제가 되지않는다.




으악! 상반신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