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 미천한 신분인데


재수학원이랑 집안스트레스로 원형탈모 작게 2개까지 생겼다...


초반에 그냥 바로 학원접었어야했는데 ㅅㅂ 주변사람말도 진짜 적당히들어야하는거같음 ㄹㅇ


수면시간부족과 스트레스로


재수하면서 진짜 우울증오는거같다 내 얼마안살았지만 원형탈모는 진짜 충격of충격이다진짜


병원은 안갔고 뭐 치료된사람들보면 주사맞아서 더커진사례가 더많고 스트레스를 푸는게 가장 큰 해결이라하니 머...

얼마 안남았는데 진짜 그냥 별생각이없네요 하루가멀다하고 멍때리는거같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