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번역, 일부 수정)



CRANE

그래플의 비클 모드는 바로 누구나 상상하는 '일하는 차'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크레인차이다. 그 모습은 힘은 세지만, 같은 모티브의 인페르노와 달리, 그는 별로 전선으로 나가는 타입이 못 된다. 그의 본래 역할은 전선에서 활약하는 동료들을 위한 후방지원이 주를 이루었고, 같은 임무로 함께 행동하는 경우가 많은 호이스트와 실시하는 건물 잔해의 철거, 건축물의 시공, 동료의 수리 등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고 있는 것은, 하나는 자신의 크레인으로 35톤의 물체도 들어 올리는 힘이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전투 중에도 적의 머리 위에서 기와를 뿌리고 발을 묶는 등, 비클 상태이면서 정지 자세를 유지하면서 정확하고 우아하게 섬세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본인의 수준 높은 기술이며, 그것이 그가 오토봇 전사들을 떠받쳐 지탱해주는 뛰어난 건축가임을 증명한다.

디셉티콘과의 전투로 파괴된 공항의 수복 작업중에 크레인의 조작이 실패. 자신의 실수에 충격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은 반대로 그 기술의 높이를 누구보다도 자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실패의 원인은 사이버토니움 결핍에 의한 기능 오작동이며, 본래라면 "프로 중의 프로"인 그가 실패할 수는 없는 것이다.






GRAPPLE

-역할 : 건축가

-좌우명 : "아름다움은 전쟁을 제외한 모든 것에 존재한다."

-프로필

그래플의 건축은 사이버트론 행성에서 예술로까지 불릴 정도의 것이었지만, 현재 지구에서 그의 아이디어나 기술은 모두 전쟁을 위해 쓰이고 있다. 그 자신이 그것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본래의 겸허하고 소극적인 성격 때문인지 그것을 강하게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다. 지금의 자신의 임무에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이 만든 비밀 사일로가 파괴되었을 때는 분노를 드러내는 등, 자신의 건축물에 관해서 피해가 미치면 나타나는 마음의 강도는 건축가로서의 그의 마음이 아직도 살아 있음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것이 눈에 띄게 표면에 나타난 것은 솔라 타워 건축 때였다. 한 번은 콘보이 사령관에게 제안했다가 각하된 계획을 디셉티콘의 도움을 받으면서까지 완성시키려 했던 모습은 전사로서가 아니라 바로 예술가였다. 하지만 그는 그냥 몽상가는 아니다. 지금은 무리일지라도, 언젠가 정말 건축가로서의 꿈을 실현시키는 그날까지 오토봇의 전사로서 계속 싸울 각오를 하고 있는 것이다.






▷오토봇 노가다 십장

▷몇몇 병크들로 거의 개그캐인데 포장 잘 해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