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없는 개인썰이지만 한번풀어봄
첫구매는 네이버에서 시작
1차구매 관세도 안내고, 그냥 신경안쓰고 편하게 받아볼려고 주문했지만 중고제품이라고 취소됨
재구매 신청했더니 + 6만이되는 매직 하.. 새끼...
2차구매는 만다라케 1만따리
배송료비싸봤자 5천엔이겠지하고 신청한 만다라케... 배송료 롸?
11만짜리가 24만이되는매직 관부과세 회피불가 ㅡ,.ㅡ;; 이거 결제하려고 시도했지만 신이도운 인터넷 연결불안으로 결제실패
그리고 전에 주문취소했다가 떠 있는 만다라케 경고문
그동안 즐거웠다 만다라케 여기서 구매한게 많은데... 무관용으로 바로 차단먹이겠지ㅋ
3차구매 시도는 ㅈ고나라 에서 미개봉 타카라판 운포 17구매함 (하스판은 따거에서 13에도 살수있지만 타카라판 박스가가지고싶다)
요즘 어라, 시즈, 새로나올 더뮤비등등 제품이 다 잘나와서 넘나 트포뽕이찬다 +_+
타이탄 뽕 특 오면 둘곳없어서 결국 창고행
제물이 준비되었으니 킹덤 타이탄 트립티콘 발매각
부럽다 - dc App
트립티콘 꿀꺽 트립티콘 볼때마다 느끼는데 저 주황색 뿔은 캐노피 열어 놓은거 같어
하스 타카 차이없는거갓던대
차이없지 관절에 구리스칠정도 해준거? - dc App
해외 배송시에는 배송료는 관세 매길때 안 들어감
물건값 기준으로 관세 초과하면 물건값+배송료 합을 관세 때림
오호 이건 몰랐네 다 합쳐서 관세먹이는줄 ㅋ 그래도 20만은 너무함 ㅠㅠ - dc App
참고로 저 경우는 관세폭탄 안 맞는다. 배송비 제외한 산품의 가격만으로 150달러가 넘었을 때 배송비까지 함께 관세를 무는 것이기 때문에 제품값만 10000엔인 저 상태는 관세크리는 터지지 않음 물론 배송비가 ㅈ같은건 별개
그리고 만다라케 사용 팁이라면 팁인게 사라지점은 결제 전 배송비를 미리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슷한 크기와 무게를 가진 다른 물건으로 주문시도 할 경우 배송비가 어느정도 나올지 미리 알아볼 수 있음
오호 꿀팁이군 근데 사이즈가 비교할만한게 있을까 - dc App
보통은 제품 상세에 사이즈와 무게가 표기되어있어서 그거 참고해서 찾아보면 된다. 가장 베스트는 사라지점에 같은 물건이 있는거고 찾으려는 제품과 같은 시리즈의 제품이 있다면 크기가 비슷한 경우가 많더라. 저 트립티콘은 같은 시리즈에서 혼자 독보적인 크기라 참고하기 어렵겠지만 대충 다른 라인업에서 특대형으로 나온 제품중엔 비슷한 크기를 찾을 수도 있겠지.
만다라케 배송비가 EMS라면 정상으로 나온거. 나도 아미아미에서 샀을 때 EMS 7400엔인가 나왔어
그냥 사이즈에서오는 폭력적인배송비는 7천엔이상이 기본이구나 ㄷㄷ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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