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실사영화 1편의 개봉이 07년으로 연기됨.
트포 프렌차이즈의 공백을 막기위해 고전 캐릭터들의 신조형도 만들고 있던놈들 색놀이도 하고 한것이 클래식 라인업의 시작임.(공식 라인업 이름이 클래식은 아니였지만 편의상 그렇게 부르는게 정착됨)

영화개봉뒤 타카라도 헨케이라는 이름으로 비슷한 라인업을 런칭.
근데 타카라판이 도색이 보통 더 좋음. 이는 LG&UW 까지 이어짐.

이후 하스타가 둘다 라인업 이름 바꿔가며 찌원 리멬을 이어가는데, 초기 라인업인 클래식 헨케이 유니버스 제너레이션의 첫글자를 따서 CHUG이라고 부르기도 함


2012년 폴오싸 게임이 나오면서 하스타카 둘다 제너레이션즈라는 이름으로 나오게됨.
하스판은 foc랑 30주년이 나뉘어서 나왔지만, 타카라판은 그런거 없이 걍 제너레이션즈로 퉁쳐서 나오게되는데, 이거 땜에 메플이랑 스프링어가 foc버전이다 같은 말이 돌기도함.

30주년 라인업의 일부 조형은 레전즈 라인업으로 나오게 되고
하스가 <프라임워즈> CW TR내는 동안 LG 라인업을 메인으로 UW합본 라인업을 이어감.

그러다 PotP부터 LG는 LG-EX 일본 한정판 라인업으로 돌리고 하스타카가 동일사양으로 메인 라인업을 전개함. 근데 발매 패턴은 좀 차이가 있어서 하스에선 행사한정인게 타카라에서 일반넘버링으로 나오기도함.

PotP끝물에 하스브로는 특별판 전용 제너레이션 셀렉츠(GS)를 런칭하고 타카라도 일부 한정판 라인업은 GS로 내게됨.
제네셀렉이 좋은게 하스브로가 타카라 전용 한정판들을 미국에 수입해와서 직영샵 펄스에서 팔기땜에 일부 타카라 한정들이 과거에 비해서 비교적 구하기 쉬워짐.

그리고 최근 <워포사이버트론(WFC)>에서도 이 양상은 이어져서 발매형식의 차이는 있지만 사양은 같은식으로 나옴.
그리고 지금은 <WFC>의 2부인 어스 라이즈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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