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트라이프레데커스 평의회 영감들. 구성원은 각각 렘혼, 씨클램프 그리고 시카다콘
트리플닥스 맴버와 이름이 똑같은데 그들과 동일인물인지 동명이인인지 모르겠다.
작중 행적을 보면 과거 대정쟁에 이후 몰락해 버린 디셉티콘 제국의 영광을 다시금 재현하고자 하는 야심을 보이며
사이버트론의 귀중한 유물 황금디스크를 강탈해간 범죄자 집단 우무머리인 메가트론(BW)을 체포하기 위해 프레데콘 비밀경찰 타란튤러스를 그의 부대에 몰래 잔입 시킨것도 그들이였으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신잔수전 공중전 까지 겪은 베테랑 요원 레비지(G1)까지 파견한걸 보면 프레데콘 사회 내에서도 입지가 강한 고위직 내지는 이들이 프레데콘을 통솔하는 지도자 쯤 되지 않을까 싶네. 그런데..
시즌3 11화 other victories를 보면 작중 타이거호크를 생포한 타란튤러스가 타이거호크를 자신을 섬기는 수족으로써 개조시킴과 동시에
오토봇과 디셉티콘이 잠들은 아크까지 파괴 시켜버리겠다는 대단한 계획을 말하게 되고
이 미친 계획을 들은 타이거 호크는 아크를 파괴하면 그들의 후손인 너까지 소멸 될거 라고 경고하지만...
"Only those descended from Autobot and Decepticon But I, and the Tripredacus council, have different origins"
"Incipient treachery from Unicron's spawn may yet turn the tide"
(유니크론 스폰(타란튤러스)의 배신이 아직 판세를 뒤바꿀 지도 모르겠군)
이후 그 다음화인 시즌3 12화 Nemesis part1 에서 패배직전으로 사면초가에 몰린 메가트론이 타란튤러스의 비밀연구소를 발견하고 치는 대사를 보면 타란튤러스와 트라이프레데커스 평의회의 정체가 유니크론 스폰 일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떡밥도 나오기도 했음 근데 이건 메가트론이 일부러 비꼴려고 유니크론 스폰 이라고 욕한거란 소리도 있고 ㅎㅎ
재밌어질 찰나에 비워 시즌3도 금방 끝나버리고 후속작엔 메가트론이 사이버트론 행성을 장악해 버리면서 언급및 떡밥이
사라져서 좀 아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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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비워 코믹스 연재하게 되면 저 할배들 또 나왔으면 좋겠다 흑막으로 ㅋㅋ
본래는 유니크론하고 무관한 설절 같은데, 팬들이나 코믹스 작가진들이 유니크론의 수족이라 이해서, 유니크론 스폰 대사는 각본가들이 넣어서 후회한다더라
역시 비꼴려고 한 말이였구나 나도 11화의 타란튤러스 대사때문에 유니크론 수족으로 이해함 ㅋㅋ ㅠ
아마 저기 중 리더가 구 쇼크웨이브임 더무비에서 유니크론한테 박살나고 자기 본래 정체를 기억해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