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꼬꼬마때 비스트워즈 tv에서 방영할 적 기억인데
생일에 신나서 부모님이랑 동네 장난감 가게에 갔는데 가카랑 머장 중에 하나만 사준다고 하셔서
머장을 샀었음 근데 몇일이 지나도 씹간지 나는 공룡가카가 머리를 안떠나서
맨날 장난감가게 가서 다음엔 꼭 사달라고 해야지 했었는데
당연히 다음 생일때까지 남아있지 못했지
이번 가카보니까 그때 생각 나면서 좆나 저건 꼭 사야겠다 싶네
완전 꼬꼬마때 비스트워즈 tv에서 방영할 적 기억인데
생일에 신나서 부모님이랑 동네 장난감 가게에 갔는데 가카랑 머장 중에 하나만 사준다고 하셔서
머장을 샀었음 근데 몇일이 지나도 씹간지 나는 공룡가카가 머리를 안떠나서
맨날 장난감가게 가서 다음엔 꼭 사달라고 해야지 했었는데
당연히 다음 생일때까지 남아있지 못했지
이번 가카보니까 그때 생각 나면서 좆나 저건 꼭 사야겠다 싶네
이게 다 큰 어른들이 장난감을 사는 이유구나 ㅠ
ㄹㅇ 다른 애들은 별 생각 안드는데 가카 보니까 그때 너무 사고 싶었던 기억나서 놓치고 싶지않다
눈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