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들 쓸려나가는 와중에 데빌세이비어라 해서 안전할 보장같은건 없는거나 다름없는건 틀림없는데
그래서 안 지를꺼야 하면 당연히 NO 아니겠냐
단독으로 세워도 멋지니까 최악 흉상조차 못되고 머리만 남게 되도 충분히 지를 가치 있다
지나치게 어려운 포징에 고생깨나 했다. 다리 시발 고정성 실화냐
한쪽이 계속 빠져서 어거지로 굽혀서 포징함. 순접같은걸로 숫핀에 살짝 코팅해줘야겠네
일단 로봇모드 맘에 든다. 팔에 달린 껍데기는 조금 귀찮긴 한데 그거외에는 다 맘에듬. 헤드 조형 사악하게 잘 나왔고 관절 많고 어깨 갑빠는 여기저기 움직일 수 있어서 멋있다
되게 박쥐같은 느낌이었음
캐논모드는 뭐 대충 해보고 넘어갔음. 여기서 슬슬 난이도가 느껴지더라
로봇모드에서도 캐논을 머리위로 뺄 수 있어서 걍 쓸일없는 모드일듯
여기서 지옥을 봤다 시발;;; 단챠 천지에 숫핀이 잘 맞지 않아서 갈아준데가 한두군데가 아냐
손가락은 더럽게 아프고 힘들게 하긴 했는데 딱 놓고보니 멋있다
색감 좋고 웨더링들도 잘 해놔서 눈호강함. 그때문에 여러번 변신하게 될거라는건 좀 의욕떨어지긴한데
데빌 믹마의 존재의의
진짜 존나 멋짐. 이것만 놓고봐도 뽕차는데 합체하면 진짜 괴물이 나오겠지.
고증은 스스가 더 낫다는데 도색이 빵빵하게 되 있으니까 얘가 더 좋아보이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생각보다 목 가동이 좋아서 최고야. 스스데바는 목이 안 움직여지니 꽤나 포징 제약이 있어서...
변신 진짜 많이 짜증나고 복잡한데 갠적으로 어려울수록 좋아해서 숙련될때까지 계속 변신해볼듯
로봇-비클만 왕복 잘 하면 전혀 문제될게 없을거같아
데빌세이비어가 살아남든 죽든 이거 산건 후회안함. 만약 없어진다고 해도 스스데바랑 같이 전시해놓으면 두상이나 흉상같이 연출할 수 있겠지.
가장 갖고싶은 램페이지가 제일 마지막에 나오기 때문에 크게 기대하진 않고 가능하면 오버로드까지는 나와줬으면 좋겠다
제발 데바만 다 나와줘... 일단 나오는건 다 지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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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책상에 바이오니클 개오랜만이네...마쿠타 크리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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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많이모았는데 다 없어짐. 딱 저 크리카 나올 때쯤 - dc App
두루마리휴지는 필수지
그 와중에 매트릭스 센티넬이 눈에 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