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초에 로킹에서 주문했다가 TNT는 너무 과소비가 되어버려 Surface로 바꿨더니 예고한대로 3달까진 안 걸렸고 한달반정도 걸렸네


라쳇 자체도 비싼 매물이었지만 하나만 주문하기엔 배송비가 미쳐날뛸 것 같아서 그렌라간 개조해볼 겸 프라임 프렌지랑 AM드릴 두개 더 주문했더니 15만원 찍어버렸음

꼴랑 저거산게 15만원 넘어가버리는 바람에 TNT 업그레이드는 너무 미친짓 같아보이더라


이후 저게 발송되고 얼마 안 지나서 ASP가 가능해진다던가 라쳇이 만다라케에서 몇번인가 제법 괜찮은 가격으로 매물 올라와서 배아파짐


오늘부터 본가로 돌아가서 휴일 지낼 계획인데 택배가 늦게라도 도착해서 연휴 내내 문앞에 방치되어있게되면 환상적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