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카라토미몰의 WFC 넷플릭스 시리즈 판매페이지
캐릭터명 앞에 '트랜스포머 워 포 사이버트론 WFC -nn'이라는 문구로 일반 제품과 구분되어있다.
그리고 이걸 번역기로 자동번역하면
'워 포 오토봇'이라는 미묘한 이름으로 나온다.
난 자동번역페이지를 먼저 봤기에 일본은 제목이 다른 줄 알았다.
아마 예전 일본에서의 명칭이 많이 달라 '오토봇'은 '사이버트론', '디셉티콘'은 '데스트론', 정작 진짜 '사이버트론'은 '세이버트론'이 되어버렸던 부분을 반영해서 번역되었기 때문으로 보인다.
자매품으로 어쩌다보니 '옵티머스'가 되어버린 찐'콘보이'가 있다.
그런데 왜 '백 투 더 퓨처'는 번역기갬성 풀로 땡겨서 '다시 미래'인지
- dc official App
얘네도 약간 빅데이터 가지고 번역하는거 아닐까
요번에 번역기 조사하면서 안 건데, 기계 번역은 학습형이고 단어 사용빈도와 대조군을 반영한대. 그래서 저렇게 나오는 듯
백 투 더 퓨처 보다는 트포의 고유명사들이 더 사용빈도가 높았다는건가보네. 시작언어가 일본어인 부분도 영향이 있었을까? - dc App
사이버트론= 일본방영당시 오토봇의 일본명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