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번역, 일부 수정)
Willys Jeep CJ-38
전지형형 사륜구동으로서, 거친 오프로드 타이어를 장착하고, 기능=디자인이 되는 장식이 적은 질실강건한 경파한 스타일링이 지프의 매력.
하운드의 비클모드는 운전석이 노출된 오픈탑의 차체를 가진,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디자인의 지프가 된다. 올리브드랩(진녹색)의 도장과, 뒷부분에 구비된 12.7mm 기관총을 본뜬 레이저스코프는 밀리터리적인 멋을 지니고 있다.
트랜스포머의 모드와 인격에는 불가분한 결합이 있다.
정찰용 차량으로 개발된 지프와 정찰원인 하운드의 궁합은 단연 찰떡인 것이다.
기계에 뒤덮인 고향 사이버트론 행성과 비교해 아직도 대자연이 남아있는 지구는 그의 입맛에 맞는 환경이었다.
광활한 북미대륙을 비클모드로 질주한 하운드는, 지구의 아름다움에 감탄하며 "이대로 계속 정착하고 싶어진다."고 스파이크에 말했다.
HOUND
-역할 : 정찰원
-좌우명 : "모든 것을 관찰하고, 더 많이 기억하라."
-프로필
오토봇 초기 멤버로 활약하는 정찰원 하운드는 '싸워라! 초로봇 생명체 트랜스포머' 중 특히 파일럿판에 해당하는 제3화까지의 에피소드에서 주역급 역할을 담당하는 캐릭터이다.하운드의 에센스는, 이 초기 3화의 에피소드내에 집약되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뭐니뭐니해도, 그는 지구인 소년 스파이크와 마음이 통한 최초의 오토봇 전사다. 그의 임무는 정찰과 더불어 적의 첩보활동 방지에 있다. 그 중에서도 첩보임무에 종사하는 카세트론 부대는 인연이 있는 상대. 레이저비크의 공격을 받아 대파된 일이나, 프렌지와 댐 호수에서의 전투, 래비지를 포박했을 때의 작전 등, 그 관계는 깊다. 게다가 시리즈를 통해 그의 활약상이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여러 차례 위기상황을 헤쳐온 그의 특수능력 "홀로그램"이다. 홀로그램 건(화수에 따라 그 모양은 다양함)에서 출력되는 입체영상은 사람뿐만 아니라 트랜스포머들의 센서도 기만한다. 그 내용은, 트랜스포머나 운전기사, 데바스테이터를 속인 거대 전사, 하물며 로켓 기지라고 하는 것까지 크건 작건 자유자재. 직접적인 공격력이 아닌,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싸우는 하운드는, 누구보다 오토봇다운 오토봇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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