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장난감이란게
뽑읉때 한번에 뽑고
추후에 반응보고 재생산을 하든말든 하거든?

그럼 뽑을때만 뽑는단 말이지?

근데 뽑다보면 꼭 하자가 몇개씩 나와
말이 몇개지 실제로는 폐기될만한거 엄청나옴
도색불량(개 심각한수준으로 실수한거)
사출불량 등등

그럼 이제 그걸 폐기하는데
근데 그 폐기품 부품중에서도
검수중에 버렸는데 쓸만한게 한부위씩 있거든?

그럼 공장 노동자놈들이 하나씩 빼돌려서
멀쩡한 부품끼리 다시 재조립해서
파는거임


그래서 박스가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