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기준으론 도색이 거의 끝나간다.
전체적인 부분은 끝났고 세세한 부분만 하면 되는 정도
색배치가 어울릴까 걱정했는데 나름대로 만족스럽다.

범퍼와 창틀 마저 도색하고 라이트와 그릴만 더 칠해주면 될 것 같다.

차 지붕이 로봇모드시 어깨장갑이 되므로 저곳에 그렌단 마크를 넣어야하는데 가운데 줄무늬로 나누고 문양을 두개 그리는 것보단 차라리 크게 하나 그려서 반갈죽 하는게 나을 것 같다.
로봇모드도 중요하지만 변신을 염두에 둔 이상 자동차도 잘 나오는게 중요하다.


로봇모드에선 아직 도색해야하는 부분이 많지만 제법 그렌라간같은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다.

팔 상박과 허벅지, 발에 붉은색을 칠하고 머리 두개 적당히 손봐주면 될듯






그런데 이 병신새끼는 빨간색을 잘못 사왔다.
자세히 보니 살짝 메탈릭이 감도는 색이라 메탈릭레드나 한단계 더 어두운 빨간색을 샀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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