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w2005 포럼에서 사이버버스 특별판 카더라 소식이 나와서 한번 올려봄.


주 스토리는 시즌 3 에서 리타이어한 메가트론-X가 어찌어찌 해서 돌아옴. 메가트론-X의 목적은 멀티버스 그 자체를 정복하는 것.

메가트론-X는 여러 평행세계에서 대려온 로봇들을 수하로 데리고 있다고 함.


슬러지, 스우프, 스날, 슬러그는 밀항자 출신으로 어찌어찌해서 오토봇들과 합류. (밀항자라는 뜻은 또 다른 평행세계에서 왔다는 뜻이라고 생각함)

그들은 메가트론-X을 대항할 유일한 오토봇, 궁극의 전사 볼캐니커스로 변신하는 방법을 알아낸다고 함.


이번 다이노봇들는 각각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그림록: TV판과 달라진건 없음.

슬러지: 꼬리 부분이 랜스형 칼로 변신함.

슬러그: 도끼가 주 무기, 공룡 모드 일때는 등쪽에 이중 대렬 대포가 달려있다로 함.

스날: 꼬리 부분이 강력한 곤봉으로 변신함

스우프: 기다란 꼬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 꼬리를 채찍으로 사용함.


볼캐니커스: 합체 모드는 상당히 멋짐, 스우프의 날개가 프레다킹 날개처럼 거대해짐, 거대한 칼이 주 무기. 특이하게 합체한 체로 알트 모드가 있는데 사이버버스 볼캐니커스의 알트 모드는 드래곤.


그 외에 다이노봇들이 다른 로봇들과 합체하는 기믹이 있는데, 일단 밝혀진 것은

범블비 + 스우프

메가트론 + 슬러그

휠잭 + 그림록


볼캐니커스가 나오는게 확정이라면 사실상 사이버버스 유일무이한 합체전사가 나오는 거네. 거기다 드래곤으로 변신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