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포사 라인업 몇개씩 사보면서 느낀거는 색분할이 가끔 내기준으론 이해가 안가는게 좀 많음 어라옵손은 왜 펄도색이고 스냅드래곤 헤드마스터는 왜 팔다리를 굳이 또 도색하고 잘까지는 부분을 이상하게 도색으로 고집해둠 그렇다고 사출색으로 못뽑는가 하면 시즈옵보면 또 아닌거같고 물론 반다이의 오지는 색분할 경험하고 취미생활 시작해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좀 불편한건 팩트임
나는 오히려 취미를 트포로 시작해서 반다이의 지나친 씰이나 도색 집착이 피곤하던데 사람마다 다른가봄
나는 레고로 시작해서 도색 조지는거하고 프린팅된 도색이 잘 벗겨지는게 의문임 레고는 사출색으로 웬만한 컬러 다나오고 프린팅도 조지게 안벗겨져서 아세톤 발라서 지우거든
나도 트포 처음 샀을때 레고 만큼 프린팅 강한줄알고 막 굴렸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