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1 본편에서는 데바나 프레데킹이나 메나졸, 브루티커스등 다른 합체전사에 비해 특별히 더 크지도 않았고
특별히 더 강하지도 않았고...(오히려 약하면 약했지...)
둘다 스크램블 합체전사는 일단 아니다보니 차별화를 두려고 했던건지
아무튼 얘네만 특별히 타이탄으로 낸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
G1 본편에서는 데바나 프레데킹이나 메나졸, 브루티커스등 다른 합체전사에 비해 특별히 더 크지도 않았고
특별히 더 강하지도 않았고...(오히려 약하면 약했지...)
둘다 스크램블 합체전사는 일단 아니다보니 차별화를 두려고 했던건지
아무튼 얘네만 특별히 타이탄으로 낸 이유가 궁금하긴 하네.
틀딱토이로 보면 프레다킹은 적절했지 싶음. 데바는 왜그랬는지는 몰라도 덕분에 오메가랑 라이벌관계로 전시 하기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