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에서 샘새끼가 메트릭스건드니까 가루로 됬잔아. 그럼 끝 아니야??????
태양파괴장치는 작동못하는거고 우리의 형님 허세른 따위 강철미사일로 처리하면 되는거고 아 허세른은 강철미사일까지 갈 필요도 없음.
옵티머스따위야 죽든 말든 먼 상관이야 디셉티콘은 미군이 폭격으로 다 처리하는구만 ㅡㅡ
근데 샘새끼와 선대 프라임이 에라이 죷같은 지구 망해버려라 펄른 메트릭스를 꼽아넣어! 더도말고 덜도말고 장치 발동시간
5분만 사수해!!!! 하고 메트릭스를 다시 만들어서 펄른 손한테 쥐어주는데
허세른 우왕ㅋ 굳 ㅋ 이제 조금만 허세를 부리면 태양은 나의 것. 그러나 5분을 못버티고 뒤져버리는 허세른인데. 이러면 선대 프라임이 사실은 디셉티콘???
아 레알 트랜스포머2는 시나리오가 진짜 앞뒤가 어디 맞는 구석이 없다.
영화 본거맞음?
폴른막을놈없어서 프라임살리라고 그런거아님?
영화를본겨만겨
아 영화 컨셉은 그렇긴 하긔 근데 ㅜㅜ
영화 레알 발로 본 듯 옵티 살리려고 머리속 지도 해석해줄 트포 찾아감->젯파 만남->매트릭스로 태양 따먹으려는 계획을 알게됨 동시에 옵티를 살릴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얘기 들음->매트릭스 찾았는데 가루됨->다들 망했다망했다 이러는데 썜썎끼가 그래도 난 믿음 ㅇㅇ 이러면서 옵티 찾아감->와중에 디졌는데 오징어들이 살려줌->매트릭스 꽂음->옵티머스 살림->디셉때려잡는건 보너스
옵티 죽은 이후 썜 일행의 움직임은 오직 옵티 살리기 위해서인데 무슨 매트릭스 만들어서 폴른한테 넘겨줄려는걸로 착각함 ㅋㅋ 폴른이 옵티한테 뺏은거지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트포2때부터 설정 포기햇어.
그리고 폴른 있던 시절엔 디셉티콘이란 개념 없었다. 봉인된 폴른에 꼬임넘어간 메가트론이 옵티머스 세력이 지 말 안듣자 자기가 세력 만들어서 전쟁 일으킨거지
이때 생겨난게 디셉티콘이다. 물론 마크는 폴른을 본따서 만든듯.
영화 봤냐고? 10번도 넘게 돌려봤고 액션씬은 100번은 더 봤다. 난독증인가?? 난 영화내용은 다알어. 왜 샘새끼가 옵티살리려고 발악하는지. 근데 영화스토리전개랑 영화화면액션 연출하고 같든?
분명 스토리에서는 옵티머스를 살려야만 지구를 구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정작 화면연출은 괜한 메트릭스 다시 살려내서 더 위기가 된 그런 연출이 됬단 말이지
그렇게 적수가 없다던 펄른은 3분만에 뒤져버리고 1편의 메가트론을 생각해봐. 최강자의 위용이 수많은 액션을 통해 보여주거든? 근데 2편은 왜 그꼬라지냐고 도대체가 왜 손발이 따로 노냐고 펄른이 절대강자면 그걸 화면을 통해 보여줘야지;
시발그걸왜우리한태따져
도대체 여기서 이런소릴해서 뭘얻을려는질 모르겟내
으앜ㅋㅋ 옵티머스살려놨더니 맽릭스 뺏겨서 위기-> 옵티머스가 다 때려죽임 //글고 폴른은 지구내려올때 항모전단 하나 때려부수고 사막에서 마법두번쓰고 나름 위엄뽐낸듯 함
글쓴이 말은 강철미사일로 때려부수면되는데 왜 쌩고생을 해서 폴른을 잡냐는 의문도 있는거같은데
좋게 생각하자 강철미사일로는 잡아봤자 데바스테이터잡는거고 폴른은 데바스테이터랑 전투력자체가 달라서 강철미사일은 맞지도않는거야
근데 옵티머스가 진짜 존나 초사이언급으로 쌔서 폴른을 3분 안걸려서 때려잡은거지 다른 TF들이 수천명 붙어봐야 폴른한테 털린다고 생각을하렴
애초에 스타스크림 성격이 바뀐거부터 에러
그러니까 결론은 하스브로 까라고
그니까 영화다시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