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은 터미네이터+인디아나존스라는 요상한컨셉으로 말아먹더만

이번에는 스카이라인이나 인디펜던스데이같은느낌?

액션씬은 재밌을진 몰라도 트랜스포머를 제대로 영화화시켰다?에는 의문

트랜스포머는 사실상 로봇물의 탈을 쓴 슈퍼히어로물이라

각 로봇의 캐릭터에 중점을 맞춰야되는데
(특히 메카트론과 스타스크림의 갈등이라던가)
액션씬에만 능한 마이클베이한테 바라기는 무리지

트랜스포머는 피터잭슨이 만들었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