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스데이 때도 그렇고 트포1,2때도 미군만 나오면 존나 설레이고 흥분했었는데. 거부감 있는 것들 많은가보네.깡통 색히들만 치고 박으면 존나 피곤하고 뭐가 뭔지도 잘 모르겠어. 가끔 미군이 간지 한번씩 날려줘야지.
ㄴ솔직히 트포2에서도 결국 디셉티콘 깨부순건 오토봇아니냐. 미군은 과정이고
ㄴ미군이 다 해먹었다는 말은 사실인 것 같은데요... 옵티머스가 마지막에 폴른이랑 메가트론만 족치면 다가 아니짆아요...
니들이 시공을 초월하는 탱크 포탄 소리를 들어봐야 정신을 차리지
근데 사실 진짜라 트랜스포머 전쟁이 나도 지금 미군 군사력이면 영화정돈 할것 같은데. 총맞고 포맞으면 부서지는 것들이잖아. 무적이 아니니깐
애초에 영화가 로봇에 집중되야지 미군새끼들한테 초점이 맞춰있으면 쓰나
3편이 2편보다 더하다고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