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 밑에 횽처럼 나도 시사회 반응보려고 기자들 기사를 읽다가 머니투데이 기자놈이 쓴걸 무방비 상태로 죽죽 스크롤 내리면서 보다가 어이없게 영화의 가장큰 스포를 봐버렷어 아오 빡치네 진짜 다른 기자들은 평범하게 썼더만 그기자 일부러 그런듯 횽들 그냥 인터넷에 트포 관련 기사는 아예 보지마삼 언제 어디서 기습을 당할지 모를일임;;;;아 짜증나......   그 기자한테 당신 일부러 그따위 기사 썻냐고 항의메일 보냇는데 걍 씹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