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트랜스포머3 개봉하기 전 몇달 전부터 나돌았던 내용이다 북미에서 발간한 트랜스포머3 코믹스 부분이지

옵티머스 프라임의 선대 프라임인 센티널 프라임이 아군으로 활약한다

오토봇 vs 디셉티콘 총전투를 치르는데 양 쪽의 피해가 극심해지면서....... 센티널 프라임이 사실은 뒷통수를 칠 생각이였던 것이다

그렇게 원악 강력한 센티널 프라임의 힘 앞에 오토봇, 디셉티콘 진영들은 몰락 바로 직전까지 가게 되고..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은 합체를 시도한다. 허나 그 합체는 성공률도 굉장히 낮을 뿐더러 99%확률로 둘 중 하나의 인격이 소실되고 만다는 치명적인 결점이 있었다


많은 오토봇들과 인간들의 만류에도  사이버트로니안의 미래를 위해 양쪽 지도자는 결국 합체를 시도하고..

합체에 극적으로 성공하며, 좆간지 터지게도 1%확률을 뚫고 양쪽의 인격이 공존하게 된다

그렇게 센티널 프라임은 합체한 옵티머스+메가트론에게 오체분시당하고 지구는 평화를 되찾는다

돈절약 할 세끼들은 내글보고 딸딸이치면 된다

이상 45세 무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