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나 기다렸지 아마?
드디어 우리 옵튀뭐스 푸롸임 형님을 만나는데 날씨 갑자기 왜 이 지룰?
간만에 보고 싶은 영화 보러 간다고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신경 좀 쓰고 나왔드만
지하철에서 내리니 무슨 광역 샤워 물줄이여 이건 -_-
바지 3분의 2가 젖었네 ㅅㅂ
http://check.nemoman.co.kr/check.html?user=shahoku&idx=1 얘네는 왜 또 당첨 안되?
녹즙 시킨건 또 왜 미지근해?
아나 비 계속 이 지룰이면 점심도 먹으로 못가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