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인 평점은 7점이다..
6.5점 주려다 트빠라서 7점 평균 줬다...

딱 이 수준이다... 보고 짜증은 내지만 후회되지 않는 수준임..

스토리.. 너무 산만하다가 정답이다... 오토봇 입장에서 스토리를 끌고
가야 하는데.. 병신 같이 인간 중심으로 스토리를 끄려고 하니까.. 좆 같은 스토리가
나오는 거다... 차라리.. 인간 중심 스토리였다면 한국 작가를 대동해라.

그래픽.. 적당한 수준이다.. 다만 인간과 로봇의 병행하는 부분은 조금 더 발전했으면
한다.

뒤통수의 대가가.. 오토봇 동네에서는 아인슈타인과 비견되는 인물이란다... 헐퀴..
박사 체질이 무슨 싸움질도 잘하냐?
메가트론은 이제 안녕.. 2에서 고철이 되더니만..3에서는 있는지도 몰랐다..
우짜다가 이놈이 병신이 되었는지... 불쌍하다.. 진짜 보면서 너무 불쌍하더라..
옵티머스의 호구...

캐릭의 개성을 살리는데.. 완전 실패... 옵티머스 제외하고 왜 있는지도 모르겠다..
마이클베이의 최대 실수다.. 이 새퀴 1편 개 재미있게 만들더니만..
그때부터 정신줄 놓은 것 같다.. 2.3편 전부 병신같아지는 이유는.라고 본다.

그.리.코.. 트랜스 포머 시리지는 절대 리부트 된다.. 이건 다시 삼부작으로
나올지 안 나올지 모르겠지만.. 그때는 감독이 다른 놈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