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리부트 되던지 나오겠다만 아무튼 샤이아라보프가 맡은 마지막시리즈니깐 내생각엔 샤이아가 진짜 연기 기가막히게 했던거 같거든 3편때 샤이아가 범블비 주둥아리 만지면서 옛날이 그립다면서 서로위로할대3편이 감동적이여서가 아니라 1편때 모습이 자꾸 떠올라서 쨘하드라 진짜 옛날이 그립더라
라보프가 연기는 잘한거같음.. 특히 1편 ㄸㄸ 개에 쫓길때랑 2편 대학에서 또라이연기랑 3편 손목시계 연기랑..
막 떨어지면서 범블비한테 잡히는 연기 쩔지않냐? 실제론 아무것도 없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