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 본크러셔:
옵노사이드와의 전투 후 가까스로 움직일 수 있게 된 봉구는 패배의 현장에서 기어나왔다.
할 수 있는한 자신을 수리하면서, 자신의 위치 추적기와 신호기도 제거해 디셉티콘들과 완전히 연락을 끊어버렸다.
남쪽으로 멀리멀리 도망친 끝에 마침내 가장 외진 열대우림에 몸을 숨겨, 방해없이 자신의 분노를 맘껏 표출할 수 있게 됬다.
원본 본크러셔의 설명은 다음과 같음:
봉구는 모든 걸 싫어하며, 싫어하는 건 모두 파괴한다.
이 (지옥같은)행성을 싫어하고, 거기 사는 모든 걸 싫어한다.
마찬가지로 오토봇도 싫어하며 심지어 메가카와 다른 디셉티콘도 싫어하지만, 메가카가 겁나기 때문에 그를 따르고있다.
봉구는 깨지고 흩어져 연기를 내뿜는 로봇들의 잔해 위에 혼자 남는 그 날을 위해 살아간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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