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배신으로 죽을꺼면 기습 끔살하지 말고 끝까지 싸우다가 죽는걸로 하지, 그러면 훨씬더 감정이입도 되고 죽음의 의미가 부각되니까, 선한 오토봇과 대립하는 악한 디셉티콘이 확실히 케릭터가 잡힐 수 있으니까..

예를 들어 센티널을 피신 시키는데 기지가 디셉들의 기습으로 초토화되는거야, 그래서 일단 옵티가 남은 오토봇하고 막고 믿을만한 아이언하이드나 사스왚을 갖이 붙여 놓는거지..

그렇게 센티널을 일단 피신시켜 놧는데 왠걸 센티널이 배신예기하면서 주변에 매복한 디셉들 등장... 기둥들을 가져가면서 차마 자신의 손으로 센티널이 못죽이고 디셉들이 처리하도록 하고 본인은 메가트론 만나러 ㄱㄱ...

아이언하이드는 발빠른 사스왚에게 이 사실 전하라 하고 자신은 퇴로를 열어주며 마지막까지 싸우는 거지..

여기서 아이언하이드의 초 간지 대포로 잉여 디셉들 쓸어주면서 별깍이가 깝치다가 한데 처 맞으지니까, 도움 요청.. 쇽웨 등장으로 앞도적인 파워로 아이언하이드 초죽음으로 몰고감..

그래도 아이언하이드 끝까지 싸우다가... 좀 병신같은 아이디어 긴 한테 큐가 개조한 신무기라고 드립치고 , 총 2개 합체시켜 필살무기 만든후 다시 초간지로 쇽웨 잠시 주춤..

이때 사운드 웨이브 간지나게 등장해 충격파?(실제 영화에서도 푸른색 비스무리하게 블랙아웃 비슷한 컨셉의 무기인것 같음)로 무장해제... 그리고 쇽웨의 핸드건으로 치명타..

결국엔 사스왚에게 뒤를 부탁한다고 하고 죽을 지 언정 항복은 없다고, 바로 앞에서 빈정되는 별꺅이에게 한방 먹이고 사망.. 그리고 마지막에 오토봇들이 현장 도착해 시신챙겨 주며 군인답게 총이랑 무기 세워주고 매장 ㅋㅋ 애도.. 이런식으로 좀 시바 .//..

이런식으로 좀 드라마틱하게 못가나??

개드립 뻘글이긴 한데.. 이러면 디셉들 악한면이나 쇽웨, 사웨 파워도 부각되고, 아이언하이드의 이미지도 각인시키고... 좀 드라마틱하게 갈수 있지나??

마베새ㅜㅜㅜ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