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 3 편 연달아 보면 알겠지만 

세편의 연계점이 터무니없이 부족함. 솔직히 아예 없다고봐도되지.. 
그냥 세계관 조금 확장시키고 억지설정 수준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

상업영화의 한계? 그것도 아닌듯
케리비안시리즈 2-3편은 레알 매끄럽게 연계

아니다 그냥 전설을 보자
스타워즈- ㅅㅂ.. 말이필요없음.. 아마 영화에 속편이 이렇게 매끄럽고 이질감없이 연계되는건 드물듯..

결론
1편- 졷 웰메이드 

 2편 -  여유있게 제작하려했으나, 
돈맛본 파라마운트와 gm 하스브로의 닥달 = 3년잡아놓은게 1년8~9개월되버림.+ 헐리우드 작가파업크리 = 졷 무리한설정+cg에만 의존
거기에 오토봇 팬들의 항의 - 오토봇이 너무약한거 아니냐 = 베이가 이걸 과하게 쳐알아먹어 옵깡패 옵시퍼 옵호성으로 만들어버림

3편 - 이하 동문 + 베이도 이젠지쳤다. 빨리 끝내고싶다 라는 마음이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