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 딱봐도
지가 뭔가 존나 대단한 인물이라고 생각하는거 같다,
지없으면 절대로 싸움이 안돌아갈거라고 생각하고,
전형적인 진짜로 지가 인류의 위대한 영웅이라고 생각하는 찐따
디셉티콘 돌아왔다고 본부로 들어갈때 경비병들이 막으니깐
자초지종 제대로 설명할 생각은 안하고 존나 악악악 거리기만하고
그러다가 덤블비가 마중나오니깐 존나 상전이라도 된 마냥 으쓱거리고,
언제나 지가 뭐 도와줘야된다 나서야 된다 이지랄하고,
솔직히 주인공없이 싸우는게 오토봇 입장에선 더 편했을거같다
립서비스로 너는 우리의 영원한 친구야 이러긴하지만
전작에서 대단한일 한건맞는데 걔가 했으면 걔 말고도 누구나 할수있을듯
웃긴게 2편에서 옵티머스 부탁 쌩깐놈이..
2편에서 범블비가 지 도와주니까 들어가라고 소리 쳐지르고 도와 달래도 외면하고 그런 녀석이 갑자기 3편에선 영웅본색 찍고 싶었나봄
샘같은놈이 지구대표라니 ㅋㅋㅋ 쪽팔려서
그것도 영화에서 설명을 안해놨는데 설정이 샘이 2편때 사고 겹치면서 불안하고 예민한 성격이 생겨놨다고 대본에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