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존 말코비치가 연기한 변태 상사. 명배우가 남의 영화 망치는 데 참여하면 어쩌자는 건지 -_-
2. 그 동양계 변태놈(?). 아오 진짜 욕나오더라 이런 새끼가 러닝 타임 잡아먹으니까
3. 샘 부모. 정말 왜 나오셨나요 여행이나 쳐하시지...
4. 국장뇬. 말이 필요없음. 시간도 더럽게 잡아먹음.
5. 씨발 날다람쥐 새끼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씹녹스 새끼와 따까리들. 아오 씨발 3탄 마지막에 뒤지기라도 했으면 속이 시원했을 텐데 아주 지들이 주인공인진 줄 알아요 아오 씨발...
결론. 프리퀼 만들어 사이버트론 배경으로. 인간들 꼴도 보기 싫다.
래키지 닮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