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긴 쇼크는 초반에 존나 위엄있는 지렁이 데리고 등장해서
옵띠머쓰~~꾸에엥ㄱ 한마디 말한게 전부니까
따로 성우 캐스팅하는거 보다 사웨 성우 시키는게 돈 절약되는 선택이었네

뭐 어쨌든 아맥으로만 2번째 본건데
2번 보니까 그나마 조금 봐줄만한거 같음
특히 사람이 많으니까 개그장면 나오면 여기저기서 빵빵터짐
특히 시몬스가 러시아어 말햇는데 그거 작별인사야
이 부분은 마이클 베이가 150분의 러닝타임중 가장 제정신으로 만든 장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