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 탈출전 메가트론과 센티넬이 둘만의 계약?을 맺은듯
디셉 전투기가 아크조질라고 시뻘겋게 달려오던걸보면..
하여튼, 먼저 지구에 온건 메가트론.
큐브 찾으러왔다가 불시착으로 기절했는데 그사이 얼어붙어버렸엌
근데, 영화상에서 아크가 정확히 언제 달에 불시착했는지 언급하던가?
메가트론이 1900년대 초에 얼어붙은채로 발견됐고.. 아크가 달에 불시착한건 1960년대니까..
둘다 의도하고 지구에서 만난건 아니라는거지..
DOTM 프리퀼 코믹스에서는 숔웨가 메가트론 찾으려고 지구에왔다가
메가트론을 너무나도 닮고싶은 마음에 숔웨도 불시착후 동면ㅋ <- 이걸 1930년대즈음 러시아에서 있었던 퉁구스카 대폭발? 하여튼 그걸로 설명해놨더라
얼마 지나지않아 숔웨는 일어남 ㅋ
그리고 영화에서, 달에 먼저 무인 탐사선을 보낸건 러시아라고 언급했지, 러시아탐사선이 가져온 샘플을 숔웨가 보게된거지..
그뒤 아폴로 우주비행사들 아크에 도착했을때, 잠깐 센티넬이 깨어나잖음.. 그것도 연관이있는듯 ㅇ..
하여튼 결론은 \"억지설정\"
숔웨 1944년에 소련이 가져가지않음?
63년 아니였냐 아크 불시착
카브레라/ ㅇㅇ.. 메가트론->숔웨->아크 불시착 순
의문인게 숔웨와 러시아가 모종의 거래를 한건지, 숔웨가 그냥 가져온 파편들보고 지 혼자 달로 간건지..
그니깐 숔웨가 1944년에 소련에 메가트론처럼 잡혓잖아 얼어서
그걸 2009년에 메가트론이가서 녹여줫잖아
추락하고 정신잃고 소련이 가져가서 얼려놧는대 2009년에 메각하가 가서 녹여줌
하여튼 설정 졸라게꼬아놨네. 다시가서 라이징스톰 쳐보니까 메가트론이 트포3 외모네 그럼 대체 누가 기둥을 쳐가따 옮긴거옄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