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3편이 희대의 병맛 영화라는 것 이상으로 진리다.

우리나라나 다른 국가 사람들이야 트포가 그냥 로봇나오고 정의가 이기는걸 일반적으로 좋아히니까, 옵티머스 찬양, 범블비 귀염귀염 이러면서 보겠지만...

미국애들은 젊은세대 좀 나이먹은 세대 포함해서, G1이랑 각종 트포 시리즈 보고 팬 된 사람들이 상당수 아니 트포시리즈의 매니아의 주류를 이끌텐데..

가뜩이나 스토리도 병신이라 이야기 집중안되는데, 인간들에게 눈깔 맞아 털리고, 그것도 모질라 메가트론, 스타스크림, 사운드 웨이브, 쇽에 이 핵심 디셉멤버들이 개XXXXXXXXXXXXXx병신 되서 털리는데 좋아하겠냐????

디셉빠들이 많아서 그런게 아니라, 걔들이 원하는게 오토봇vs 디셉의 대결을 쩌는 연출과 그속에 녹아이는 케릭터의 개성 볼려고 보는걸 텐데.. 그냥 씹 ㅇ잉여 디셉들만 나와서 인간, 미군들에게 털리고 있으니... 아니면 보스급들이 전부 옵티머스에게 3분은 커녕 거의 30초만에 순삭당하니.. 

퍽이나 즐기면서 보겠다 진짜...